국제뇌교육학회

기사자료

  • 뇌교육자료실
  • 기사자료
  1. "설탕 많이 먹으면 뇌 손상, 스트레스 회복력 떨어져"

    기사보기 기사 바로가기 2016-07-14 조회수 764

    "설탕 많이 먹으면 뇌 손상, 스트레스 회복력 떨어져" 

     

    최근 설탕이 첨가된 음식을 먹으면 뇌가 치명적인 손상을 입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와 인도 영양국립연구소 공동 연구팀은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설탕음료와 스트레스의 연관성에 관해 실험했다. 

    연구팀은 스트레스 없는 쥐, 설탕음료를 마신 쥐, 스트레스에 노출된 쥐,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설탕음료를 마신 쥐 등 실험용 쥐를 네 부류로 나눠 생후 15주까지 관찰했다. 

    그 결과, 설탕음료를 만성적으로 섭취한 스트레스 없는 쥐들은 설탕음료를 마시지 않은 스트레스에 노출된 쥐와 유사하게 뇌의 해마가 변해 있었다. 해마는 학습과 기억, 감정, 스트레스 반응 등을 담당하는 뇌 부위다.


    기사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기사의 전체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글
    인간 뇌의 특별함, 뇌는 훈련하면 변화한다
    이전글
    중년이여, 운동으로 체력을 키우면 뇌도 더 커진다